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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중원 살림꾼’ 허범산 12월 7일 결혼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서울 이랜드 FC ‘중원 살림꾼’ 허범산이 12월 7일 결혼식을 치른다.

허범산은 오는 7일(토) 17시 디노체컨벤션웨딩 6층 아트홀에서 신부 한지우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허범산은 2012년 대전 시티즌에서 K리그 데뷔전을 치른 이후 제주, 강원, 부산, 아산을 거쳐 2019년 서울 이랜드 FC에 입단해 29경기를 출전하며 중원의 ‘살림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약속했다.

허범산은 “오랜 연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어 기분이 좋다.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 만큼 더욱더 책임감을 가지고, 예비 신부와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살겠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서울 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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