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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의 고백, “나는 손흥민과 사랑에 빠졌어!”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손흥민을 아끼는 마음을 전했다. 손흥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을 축하하며 손흥민의 기량을 극찬했다.

무리뉴 감독은 3일(한국시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의 수상을 축하했다. 무리뉴 감독은 “나는 손흥민의 수상을 축하하고 싶다. 환상적이고, 놀랍고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지난 2일 홍콩에서 열린 AFC 어워즈에서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다음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발롱도르에서 22위에 오르며 아시아 역대 최고 순위 기록을 새롭게 썼다.

손흥민은 무리뉴 감독의 토트넘 부임 첫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터트리며 눈도장을 찍었다. 무리뉴 감독은 “나는 손흥민과 사랑에 빠졌다. 모든 사람들이 손흥민에 대해 행복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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