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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에 실망한 매과이어, "토트넘전에서 상황을 바로 잡겠다"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해리 매과이어(26)가 최근 부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맨유는 지난 1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치며 9위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14경기에서 단 4승을 거둔 맨유는 승점 18점을 얻는 데 그치며 1988-89시즌 이후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다. 맨유는 4위 첼시와 승점 8점 차를 보이며 챔피언스리그 진출과 거리가 먼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매과이어는 3일(한국시간) 맨유 공식채널 ‘MUTV’에 출연해 “우리는 후반전에 앞서고 있었지만 다시 한번 허술한 모습으로 실점을 허용했다. 전반전에서 선제골을 내주고도 리드를 잡아낸 상황에서 동점골을 허용했기에 실망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서 “특히 수비수로서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 상대에 많은 기회를 허용한 것이 실망스럽다. 최대한 빨리 경기를 치러 상황을 바로잡고 싶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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