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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현장] 알리송, 최우수 골키퍼 야신 트로피 수상...사상 최초

[인터풋볼=파리(프랑스)] 이명수 기자= 최고의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야신 트로피는 알리송에게 돌아갔다. 알리송은 지난 시즌 리버풀을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샤틀레 극장에서 2019 발롱도르 시상식이 진행됐다.

먼저 U-21 발롱도르 코파 트로피는 유벤투스의 데 리흐트에게 돌아갔다. 이후 최우수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야신 트로피 시상식이 이어졌다. 시상자로 최고의 스트라이커라 소개 받은 레반도프스키가 나섰다.

레반도프스키가 호명한 선수는 리버풀의 알리송이었다. 후보에 테어 슈테겐, 오블락, 요리스 등 쟁쟁한 선수들이 있었으나 지난 시즌 알리송의 활약은 눈부셨다.

알리송은 눈부신 선방으로 지난 시즌 리버풀을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리버풀의 뒷문 불안을 완벽하게 메웠다는 평가이다. 이번 시즌에도 알리송은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리버풀의 리그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다.

야신 트로피는 발롱도르에서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상이다. 때문에 알리송은 사상 첫 야신 트로피 수상자라는 영예도 함께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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