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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현장] 호날두, 결국 발롱도르 노쇼...메시-반 다이크 나란히 착석

[인터풋볼=파리(프랑스)] 이명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호날두가 불참한 가운데 발롱도르 시상식이 시작 될 예정이다.

3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샤틀레 극장에서 2019 발롱도르 시상식이 개최된다.

발롱도르 최종 10위 순위권에 알리송, 레반도프스키, 마레즈, 마네, 음바페, 메시, 호날두, 살라, 베르나르도 실바, 반 다이크가 포함됐다. 이 중 메시와 반 다이크가 발롱도르를 두고 다툴 것으로 많은 이들이 전망했다.

이런 가운데 호날두는 시상식에 불참했다. 호날두의 불참으로 인해 발롱도르 수상은 사실상 물 건너 간 것이라는 관측이다. 현재 호날두는 발롱도르는커녕 3위권 안에 포함될 수 있을지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대신 호날두는 같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18-19 시즌 세리에A 시상식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호날두가 빠진 가운데 메시와 반 다이크가 나란히 관람석 맨 앞자리에 앉는다. 레반도프스키와 음바페가 이들의 양 옆에 자리 할 예정이다.

사진 = 윤경식 기자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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