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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U-20 스타’ 오세훈-전세진 포함, 상무 선수단 선발 발표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오세훈과 전세진이 상주 상무 조기 입대를 택했다. U-20 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두 선수와 함께 문선민, 권경원 등 쟁쟁한 K리거들이 이름을 올렸다.

국군체육부대는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 1차 국군대표 선수 최종 합격자 명단을 공개했다.

축구는 16명의 선수들이 입대를 하게 된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오세훈과 전세진이다. 아직 두 선수는 군대를 가야하는 나이가 아니지만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찾아 조기 입대를 결정했다.

다음 시즌부터 상주 역시 U-22 선수를 의무적으로 출전 시켜야 한다. 때문에 U-22 규정의 적용을 받는 두 선수는 소속팀 보다 상주에서 더 많은 출전 기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북 현대의 국가대표 듀오 문선민과 권경원도 소속팀의 우승과 함께 상주로 향한다. 오는 12월 부산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에 출전하는 관계로 12월 9일에 입대하는 다른 선수들과 달리 두 선수는 12월 23일에 논산 육군훈련소로 소집된다.

이외에도 이창근, 이명재, 문창진, 박용우 등 소속팀에서 맹활약을 펼치는 선수들도 나란히 군입대를 결정했다.

# 2020년 1차 상무 축구단 입대자 명단

문선민(전북), 권경원(전북), 전세진(수원), 오세훈(아산), 이창근(제주), 최철원(부천), 고명석(수원), 박병현(대구), 이명재(울산), 이상기(포항), 이동수(제주), 문창진(인천), 안태현(부천), 김보섭(인천), 이근호(제주), 박용우(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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