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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U-20 신화’ 정정용 감독, AFC 올해의 감독상 쾌거!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정정용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선정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U-20 월드컵 준우승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AFC는 2일(한국시간) 홍콩에서 AFC 어워즈를 개최하고 올해의 남자 감독상에 정정용 감독을 지명했다.

정정용 감독은 폴란드에서 열린 2019 U-20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을 사상 첫 준우승으로 이끈 공로를 갖고 있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에 버금가는 자랑스러운 성적이었다. 오랜기간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했던 정정용 감독은 어린 선수들과 낮은 자세로 소통했고, 탁월한 용병술로 쾌거를 달성했다.

이후 정정용 감독은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로 활동하며 U-18 대표팀 감독직을 수행했고, 차기 U-20 월드컵을 준비하려했다. 하지만 최근 서울 이랜드의 거듭된 러브콜에 서울 이랜드 감독직을 수락했고, 오는 5일 감독 취임식을 통해 서울 이랜드 사령탑에 오른다.

사진 = 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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