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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라인업] '세징야vs박주영' 대구-서울, ACL 향한 운명의 선발 명단 발표

[인터풋볼=대구] 윤효용 기자= 대구FC와 FC서울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결정할 운명의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대구에서는 세징야가, 서울에서는 박주영이 공격을 이끈다. 

대구와 서울은 1일 오후 3시 대구에 위치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최종전에서 ACL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양 팀의 승점 차는 1점차로, 대구는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서울을 제치고 ACL 티켓을 확정할 수 있다. 

운명의 한 판을 앞두고 양 팀이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홈팀 대구는 3-4-3 포메이션에 에드가, 세징야, 김대원, 김준엽, 정승원, 류재문, 황순민, 박병헌, 김우석, 김동진, 조현우가 선발 출전한다. 

이에 맞서는 원정팀 서울은 3-5-2 전형을 사용해 박동진, 박주영, 알리바예프, 이명주, 오스마르, 윤종규, 고광민, 황현수, 김남춘, 김주성, 유상훈이 선발로 투입한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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