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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 호날두 여친 상의 벗어 던지고 카메라 앞에...’헉’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호날두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또 다시 몸매를 과시했다.

조지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복을 입고 요가로 만든 자신의 몸을 과시했다. 특히, 상의를 벗으며 자신의 뒤태를 뽐냈다.

호날두는 지난 2016년부터 조지나와 만남을 가져왔다. 그리고 지난 해 조지나는 호날두의 넷째 아이인 알라나 마티나를 출산하기도 했다. 이 둘은 SNS를 통해 다정한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줬고, 공식 석상에도 빼놓지 않고 함께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호날두가 이미 조지나와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문이 나온 것. 최근 호날두는 “여자친구 조지나와 언젠가 결혼할 것이다. 결혼을 할 것이라는 사실은 확실하다. 내가 결혼하는 건 우리 엄마의 소원이기도 하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 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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