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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꿈나무 키우는 FC안양, U12 유소년 감독 공개 채용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미래의 꿈나무를 육성하고 가르칠 U12 유소년팀 감독을 공개 채용한다. 

FC안양은 지난 2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준플레이오프에서 부천FC1995와 1-1 무승부를 거뒀지만 리그 3위의 자격으로 창단 첫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새역사를 썼다.  

이번 시즌 어린 선수들을 대거 기용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FC안양은 본격적으로 유소년 육성에 압장선다. 관내 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운영하던 U12 유소년팀을 2020년부터 직접 운영하기로 결정하며 새로운 스타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새로운 시스템과 함께 유소년 감독도 새롭게 채용한다. 공개 채용 분야는 U12 유소년팀 감독으로 모집 인원은 1명이며, 근무지는 안양이다.

FC안양은 "지원 서류는 FC안양 홈페이지(www.fc-anyang.com) 내 공지사항을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서류 접수 기간은 11월 25일(월)부터 12월 6일(금)까지 2주 간이며, 지원을 원하는 응시자는 FC안양 사무국으로 직접 제출 또는 이메일을 통해 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차 면접 전형은 오는 12월 11일(수) 전-후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12월 13일(금)이 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FC안양 홈페이지 혹은 FC안양 경기운영팀(031-476-5566)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FC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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