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대표팀에서 골 넣고 온 호날두, 유벤투스선 개인훈련...선수단 회식도 연기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벤투스에서 팀 훈련 대신 개인 훈련을 진행 중이다.

이탈리아의 ‘투토스포르트’는 22일(한국시간) “애드리엔 라비오와 호날두가 아탈란타전을 앞두고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논란의 연속이다. 호날두는 지난 11일 AC 밀란과의 경기에서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고, 그를 교체한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에게 짜증을 내며 무단으로 퇴근했다. 이에 큰 비판을 받게 됐다.

사리 감독은 호날두가 부상이 있었다며 감쌌지만, 호날두는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골을 몰아치며 논란을 가중시켰다.

논란이 가중됐지만, 호날두와 유벤투스 사이의 불화에 물음표는 계속되고 있다. 유벤투스로 돌아온 호날두는 개인 훈련을 진행한 것. ‘투토스포르트’는 호날두가 개인훈련을 진행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지 않았다.

‘투토스포르트’에 따르면 논란을 일으킨 호날두는 팀 선수단 회식으로 사과의 뜻을 전하는 듯했지만, 이마저 다음 주로 연기시켰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경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