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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이 토트넘에? 무리뉴, '옛 제자' 영입 고려 중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토트넘 홋스퍼 지휘봉을 잡은 주제 무리뉴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텔레그래프’는 22일(한국시간) “무리뉴가 이브라히모비치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무리뉴가 토트넘 감독으로 부임했다. 토트넘은 2014년부터 함께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성적 부진으로 경질했고, 곧바로 무리뉴를 선임했다.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은 무리뉴는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공격 보강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여름 페르난도 요렌테의 공백을 메우지 않음에 따라 해리 케인의 백업 공격수가 필요한 것.

토트넘의 한정적인 금전 사정으로 무리뉴는 자유계약 ‘최대어’ 이브라히모비치의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이 둘은 인터 밀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함께 한 바 있다.

현재 이브라히비치는 LA갤럭시와 작별을 고했고, AC 밀란과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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