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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첫 번째 기자회견, “토트넘, EPL 우승할 수 있다”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첫 번째 기자회견을 갖고 미디어 앞에 섰다. 무리뉴 감독은 이번 시즌 토트넘이 우승할 수 없지만 다음시즌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21일 오후 11시 10분(한국시간) 오는 주말 열리는 웨스트햄전에 앞선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무리뉴 감독의 부임 후 첫 공식 기자회견이었다.

이 자리에서 무리뉴 감독은 “우리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할 수 없다. 하지만 다음 시즌에는 할 수 있다. 다음 시즌에 우승을 할 것이다가 아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가장 큰 선물은 선수들이 이곳에 있다는 것이다. 나는 새로운 선수들이 필요 없다. 다만 기존 선수들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앞으로의 스타일에 대해 무리뉴 감독은 “이전과 비슷할 것이다. 물론 나는 디테일한 것들을 추가할 것이다. 그것들이 차이를 만들 것이다”고 설명했다.

사진 = 스카이스포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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