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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무리뉴 딸, 더 성숙해진 몸매로 ‘남심 저격’

 

[인터풋볼] 취재팀 =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 홋스퍼에 새로운 감독이 부임했다. 바로 스페셜 원 주제 무리뉴다. 이와 함께 무리뉴의 딸도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경질한 뒤 무리뉴 감독의 선임을 발표했다. 토트넘과 무리뉴 감독의 계약 기간은 2022-23시즌까지다.

위기 속에 내린 결정이었다. 토트넘은 포체티노와 2014년부터 함께 한 뒤 잉글랜드 정상급 구단을 물론 유럽 무대 제패까지 도전할 수 있는 팀이 됐다. 하지만 선수 보강을 두고 구단과 포체티노 사이에 앙금이 쌓였고, 이번 시즌 리그 14위까지 추락하는 부진으로 결국 감독을 교체하게 됐다.

토트넘이 위기를 넘기기 위해 꺼내든 카드는 무리뉴 감독이었다. 무리뉴는 지난 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된 뒤 1년 동안 휴식을 취했다. 그런 그에게 토트넘이 도움의 손을 내민 것. 무리뉴 감독 역시 토트넘 선수단의 가치를 믿고 지휘봉을 잡았다.

이와 함께 무리뉴 감독의 큰 딸인 마틸다의 카리스마 외모가 큰 관심사다. 마틸다는 무리뉴 감독이 89년에 결혼 한 후 7년만인 1996년에 얻은 그의 맏딸이다. 마틸다라는 이름은 10대 사춘기시절 만나 결혼한 그의 아내 이름에서 따서 지었다. 무리뉴는 딸 마틸다와 아들 조세 마리우 주니어 남매를 슬하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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