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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아부다비] 혼자 떨어져 나와 훈련한 김신욱, 브라질전 결장 유력

[인터풋볼=아부다비(UAE)] 이명수 기자= 김신욱이 선수단과 떨어져 나와 홀로 훈련했다. 브라질전 결장 혹은 교체투입이 유력하다.

한국과 브라질은 19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위치한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친선경기를 가진다.

이날 경기는 비록 친선경기지만 양 팀 모두 승리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한국은 레바논전 무승부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2019년 마지막 A매치를 승리로 장식하겠다는 각오이다.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 승리에 이어 또 다시 ‘대어’를 잡을 준비가 되어있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한국이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공식 훈련을 가졌다. 훈련은 초반 15분 만 미디어에 공개됐다. 선수들은 볼돌리기와 2인 1조 패스 훈련을 진행했다. 하지만 김신욱은 트레이너와 함께 따로 운동장을 돌며 러닝을 했다. 신발도 축구화가 아닌 러닝화를 신었다.

이어지는 훈련에서도 김신욱은 요가 매트에 누워 트레이너와 함께 따로 스트레칭을 했다. 김신욱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때문에 김신욱은 브라질전에서 벤치를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김신욱이 빠지게 될 공격진은 손흥민, 황희찬, 황의조 등이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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