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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아부다비] 브라질 수석코치, “아르헨티나는 메시, 한국은 손흥민 중심”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브라질의 세자르 삼파이우 수석코치가 한국의 전력을 분석했다. 삼파이우 수석코치는 한국의 공격이 수준 높고, 손흥민을 높게 평가했다.

한국과 브라질은 19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위치한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친선경기를 가진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브라질의 티테 감독과 삼파이우 수석코치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삼파이우 코치는 한국의 전력에 대해 공격진이 좋다고 평가했다. 삼파이우 코치는 “우리는 한국을 분석했고, 존중한다. 공격진이 매우 수준 높고, 손흥민이 메인 플레이어이다”고 말했다.

이어 삼파이우 코치는 “아르헨티나가 메시를 중심으로 경기한다면 한국은 손흥민이 그렇다. 우리는 코파 아메리카 이후 강한 상대와 경기한다. 다른 경기 모델로 경기에 임해야 한다. 티테 감독 역시 이를 경험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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