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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퀸' 최은주, 베이비 페이스+탄탄한 뒤태에 감탄이 절로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은주 인스타그램

최은주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18일 배우 최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뒷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주는 헬스장에서 기구를 활용해 체력 단련에 열중한 모습. 탄탄한 보디라인과 예술적으로 자리잡은 등근육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앳된 얼굴의 최은주가 인상적이다.

한편 최은주는 1996년 광고 ‘존슨&존슨’ 모델로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 ‘조폭 마누라’,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5월에는 2018 맥스큐 머슬 마니아 대회에 출전해 비키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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