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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경찰, 아르헨-우루과이전 앞두고 경계 강화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이스라엘 경찰이 자국에서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의 평가전을 앞두고 경계를 강화했다.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는 19일 새벽 4시 15분(한국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위치한 블룸필드 스타디움서 평가전을 치른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와 우루과이의 루이스 수아레스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경기다. 이 두 선수는 FC 바르셀로나의 ‘슈퍼스타’들이자 동료로 맞붙을 기회가 적기에 더욱 관심이 간다.

하지만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의 경기는 이스라엘에서 열려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비록 예루살렘이 아닌 텔-아비브에서 열리지만, 현지 경찰들은 긴장하고 있다. 이에 경계 병력을 추가 배치한 것.

이탈리아의 ‘투토메르카토웹’의 18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경찰은 가자지구의 폭격으로 인한 긴장감으로 경기를 앞두고 병력 강화를 발표했다.

한편, 이런 긴장감 속에서도 경기가 열리는 블룸필드 스타디움의 3만 여 좌석은 스타들을 보기 위한 팬들로 모두 매진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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