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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아부다비] 아틀레티코 DF 로디, “손흥민은 위험한 선수, 결정력도 좋다”

[인터풋볼=아부다비(UAE)] 이명수 기자= 브라질 국가대표팀 수비수 헤난 로디(2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손흥민을 경계대상 1호로 꼽았다.

브라질 축구 대표팀은 17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위치한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약 1시간 30분 간의 훈련을 소화했다. 브라질은 오는 19일 아부다비에서 한국을 상대한다.

훈련 후 로디가 기자회견에 나섰다. 로디는 “아르헨티나전 패배는 아쉬웠다. 우리는 승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 이틀 동안 아르헨티나전과는 다른 경기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로디는 한국의 경계대상 1호로 손흥민을 꼽았다. 로디는 “손흥민은 메인 플레이어이다. 빠르고, 일대일 돌파에 강하고, 결정력도 좋다. 손흥민이 위험한 선수이다”고 설명했다.

사진 = 이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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