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맨시티, 사네 대체자는 코망...B.뮌헨에 빅딜 제안 계획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바이에른 뮌헨과 빅딜을 성사시킬 수 있을까. 맨시티는 내년 여름 르로이 사네가 바이에른으로 향할 경우 킹슬리 코망 영입을 시도할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맨시티는 예상대로 사네가 바이에른으로 향할 경우 코망을 영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네의 바이에른 이적 가능성은 지속적으로 보도돼 왔다. 라힘 스털링, 베르나르두 실바, 리야드 마레즈와 함께 맨시티가 자랑하는 측면 자원 중 한 명이었던 사네는 출전 시간과 전술 등을 이유로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불화설까지 제기됐다. 하지만 사네가 부상으로 쓰러지면서 이적은 무산됐다.

바이에른의 구애는 계속됐다. 입지가 확실하지 않고 재계약 여부도 불투명한 사네가 맨시티에서 미래가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었다. 맨시티 선수들도 사네의 독일 무대 복귀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이에 맨시티는 사네가 떠날 경우를 대비하기 시작했다. 사네를 노리는 바이에른의 측면 자원에 눈독을 들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이 바이에른에서 함께 했던 코망이 맨시티의 영입 타깃이 된 것으로 보인다.

맨시티는 예상대로 사네가 바이에른 이적을 확정지을 경우 코망을 영입해 그 빈자리를 채우겠다는 생각이다. 이에 따라 사네와 코망의 거취 문제는 내년 여름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명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