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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네의 마음은 B.뮌헨에?' 맨시티 동료들은 이미 '이별 확신'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팀 동료들이 르로이 사네(23)와 이별을 확신하고 있다.

사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바이에른 뮌헨과 연결됐다. 지난 시즌 좋은 활약에도 불구하고 라힘 스털링과 베르나르도 실바보다 적은 기회를 부여받았다. 이에 공격 보강이 절실한 뮌헨이 이적을 추진했지만 사네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무산됐다.

맨시티와 사네의 계약은 18개월 뒤 만료된다. 재계약 혹은 이적을 선택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사네의 입지와 부상 복귀 시기를 고려하면 재계약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하지만 맨시티의 동료들은 이미 사네와 이별을 염두에 두고 있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6일(한국시간) “맨시티의 선수들은 사네가 이미 독일 무대 복귀를 결정한 것으로 믿고 있다. 맨시티는 사네의 이적료로 1억 3,700만 파운드(약 2,058억 원)를 책정하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지만 계약 만료가 다가오면서 불리한 입장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부상 초기 그의 복귀 시기는 내년 4월로 예상됐다. 하지만 최근 2월로 복귀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뮌헨의 관심이 고개를 들었다. 예상 이적 시기는 오는 겨울 이적시장이 아닌 여름 이적시장으로 점쳐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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