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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피' 노리는 레알, '첼시 신성' 오도이 영입에 관심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젊은 선수 위주로 공격을 보강하려는 레알 마드리드가 칼럼 허드슨 오도이(19, 첼시)를 주시하고 있다.

오도이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0경기를 소화했다. 많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번뜩이는 모습을 두각을 드러냈다. 이에 오도이는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지난 4월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으며 좌절했다.

당시 오도이의 부상은 6개월 이상의 회복 기간이 예상될 만큼 심각했다. 하지만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복귀를 준비했고 첼시는 5년 재계약을 체결하며 믿음을 보냈다. 이후 꾸준히 출전을 기록하며 첼시의 상승세에 활력을 더 하고 있다.

오도이의 재능에 레알이 관심을 보였다. 영국 ‘미러’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엘 데스마르케’를 인용해 “오도이를 향한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젊은 선수를 수혈하려는 레알의 지네딘 지단 감독과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오도이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오도이는 재계약을 맺기 전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레알 역시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 오도이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또한 레드불 잘츠부루크의 엘링 홀란드와 비야레알의 사무엘 추쿠에제, 에버튼의 모이스 킨을 관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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