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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컵] '정우영-오세훈 출격' 김학범호, 바레인과 0-0으로 전반 마무리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대한민국 22세 이하(U-22) 대표팀이 바레인과 득점 없이 전반전을 마쳤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2 대표팀은 15일 밤 8시 45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츠(UAE) 두바이에 위치한 샤밥 아흘리 스타디움서 열린 2019 두바이컵 바레인전을 0-0으로 마무리했다.

김학범 감독은 4-2-3-1 전술로 오세훈, 전세진, 김진규, 정우영, 김동현 백승호, 강윤성, 김태현, 정태욱, 윤종규, 허자웅을 내세웠다.

한국은 전반 초반 주도권을 잡았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전반 7분 전세진의 크로스를 받은 정우영의 슛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후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한 한국은 전반 중반 이후 다시 기회를 만들려 했다. 그리고 전반 34분 오세훈의 헤더 슛으로 한차례 위협을 가했다. 이어 전반 35분에는 백승호가 박스 정면에서 회심의 왼발 슛을 시도했지만 크로스바를 스치며 아쉬움을 삼켰다.

결국 전반전은 무득점으로 끝났다. 한국 벤치에는 조영욱, 엄원상, 김대원 등이 대기하고 있고, 사우디전에 득점을 한 이동준과 조규성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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