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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 첼시에 면담 요청...‘미래 보장 or 1월 이적’ 담판 준비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올리비에 지루가 첼시 측에 면담을 요청했다. 미래에 대한 보장이 이유다.

이탈리아의 ‘투토메르카토웹’은 15일(한국시간) ‘레퀴프’를 인용해 “지루가 첼시에 면담을 요청했다. 미래에 대한 보장이 아니라면 1월 이적이 가능하게 해 달라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지루가 현재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계획 속에서 제외됐다. 2018년 아스널을 떠나 첼시 유니폼을 입은 지루는 첫 시즌 18경기 5골을 기록하며 감초 역할을 해냈다.

이후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에도 이러한 역할을 해내며 인정을 받았고, 첼시의 유로파리그 우승에도 일조했다.

그러나 램파드 감독이 부임한 뒤 상황이 달라졌다. 좀처럼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출전시간은 현저히 감소했다. 그의 리그 출전시간은 불과 120분에 불과하다.

이런 가운데 계속해서 지루의 1월 이적설이 대두되고 있다. 고향 프랑스는 물론 인터 밀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이 그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루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 신분으로 이적할 수 있지만, 유로2020 승선을 위해 하루 빨리 자신이 뛸 수 있는 팀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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