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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AR] ‘메시보다 3번 더’ 호날두, 통산 55번째 해트트릭 자축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리오넬 메시와의 해트트릭 기록 경쟁에서 3회 앞섰다.

포르투갈은 15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에스타디오 알가르베에서 열린 유로 2020 예선 리투아니아전에서 6-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조 2위를 유지했다.

이날 호날두는 파시엔시아, 베르나르두 실바와 함께 포르투갈의 최전방을 이끌었다. 전반 7분 만에 호날두가 페널티킥(PK)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22분에는 파시엔시아의 패스를 받은 호날두가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5-0으로 앞서고 있던 후반 20분 베르나르두 실바의 땅볼 크로스를 받은 호날두가 자신의 3번째 득점을 마무리했다. 개인 통산 55번째 해트트릭을 달성한 것이다. 또한 A매치 98호 골을 넣으며 100호 골 대기록 달성까지 단 2골만 남기게 됐다.

호날두의 해트트릭 기록은 라이벌 메시와 자주 비교되곤 한다. 현재 호날두와 메시는 각 소속팀에서 46번씩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그러나 A매치 기록에서 호날두는 9회, 메시는 6회의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둘 사이에 간격이 근소하게 벌어졌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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