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케인 37분만 해트트릭...英, 몬테네그로에 5골 폭격 (전반종료)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해리 케인이 전반 시작 37분 만에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잉글랜드는 몬테네그로를 상대로 전반 45분 만에 5골을 폭발시키는 화력을 보여줬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15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몬테네그로를 상대로 유로 2020 예선 A조 7차전 홈경기를 치르고 있다.

잉글랜드는 픽포드, 칠웰, 매과이어, 스톤스, 아놀드, 마운트, 윙크스, 체임벌린, 래쉬포드, 케인, 산초를 선발로 내세워 몬테네그로 공략에 나섰다.

경기 초반부터 잉글랜드의 골 폭격이 이어졌다. 측면 풀백 칠웰과 케인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다. 칠웰은 3도움, 케인은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몬테네그로 공략의 선봉장이 됐다.

첫 골은 전반 11분에 나왔다. 체임벌린이 칠웰의 도움을 받아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케인과 래쉬포드가 득점자 대열에 합류했다. 케인은 전반 18분과 24분, 37분 연속골을 터트리면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래쉬포드는 전반 30분 골을 추가했다.

전반이 끝난 현재 스코어는 무려 5-0이었다. 격차를 충분히 벌린 잉글랜드는 스털링-고메즈 충돌 사건의 여파를 최소화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명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