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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모나코서 실패’ 앙리, MLS 몬트리얼 감독 부임...2+1년 계약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티에리 앙리 감독이 AS모나코에서 보인 실패를 딛고 메이저리그싸커 몬트리얼 임팩트에서 감독 도전을 이어간다.

몬트리얼은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앙리가 몬트리얼의 감독이 됐다. 앙리 감독은 기본 2년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계약서에 사인했다”고 발표했다.

아스널의 전설적인 공격수였던 앙리는 선수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의 길로 들어섰다. 벨기에 대표팀 코치로 활약한 앙리는 이번 시즌 도중 프로 데뷔 기회를 준 모나코에서 감독 데뷔했다.

하지만 현실은 참혹했다. 3개월 동안 단 5승을 기록한 끝에 모나코로부터 경질 통보를 받았다. 이후 선수들에 대한 존중 없는 발언들과 선수단 장악에 실패한 것이 드러나며 체면을 구겼다.

이후 뉴욕 레드 불스 등 다양한 구단과 접촉했던 앙리는 결국 몬트리얼을 다음 행선지로 결정했다. 앙리는 “몬트리얼의 감독이 되고 MLS로 돌아오게 돼 영광이다”라며 부임 소감을 나타냈다.

사진= 몬트리얼 임팩트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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