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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르미누 와이프, 남다른 몸매로 '란제리 룩' 과시

[인터풋볼] 취재팀 = 로베르토 피르미누의 아내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주목을 받았다.

피르미누의 아내 라리사 피르미누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강렬한 빨간 하이힐에 란제리 룩의 옷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피르미누는 부인 라리사 페레이라를 2014년에 만나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이들 사이에 두 자녀가 있다.

피르미누는 오는 10월 19일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과 브라질전에 브라질 대표팀으로 발탁돼 출격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라리사 피르미누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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