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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여친, 히로인 섹시 코스프레...야릇한 눈빛

[인터풋볼] 취재팀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막내 딸의 생일에서 눈에 띄는 의상을 선보였다.

조지나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막내 딸 알라나 마르티나의 두 번째 생일파티 장면이었다. 조지나는 영화 속 히어로 옷을 입으며 파티를 함께 했다.

호날두는 현재 총 네 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이들 중 조지나가 출산한 아이는 막내 딸 1명이다. 지난 해 11월에는 조지나와 사이에서 딸 알라나를 얻었다.

 

사진= 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캡쳐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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