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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고운 별 하나가 지금 어떤 말보다 위로가 되어주길" 수험생 응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효신 인스타
박효신이 수험생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13일 박효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 꺼진 하늘에 고운 별 하나가 지금 이 어떤 말보다 위로가 되어주길..pray for tomorrow #수험생나무들에게#대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효신이 손을 모은 채 기도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묵묵히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박효신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박효신은 지난 8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던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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