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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부상으로 단 45분 출전’ 뤼디거와 재계약 원한다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첼시가 핵심 수비수인 안토니오 뤼디거와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 뤼디거는 이번 시즌 부상으로 리그에서 단 45분만 출전하고 있지만 첼시는 여전히 핵심 선수로 간주하고 있다.

첼시의 핵심 수비수 뤼디거가 이번 시즌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 33경기에 출전하며 첼시의 후방을 든든하게 책임졌지만 이번 시즌에는 잦은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지난 9월 울버햄튼전에서 출전한 것이 전부다.

리그에서 단 45분 출전. 그럼에도 첼시는 뤼디거를 핵심 수비수로 간주하고 있었고, 재계약을 원하고 있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뤼디거는 이번 시즌 단 45분 출전했지만 첼시는 뤼디거와 재계약 협상을 빠르게 진행하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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