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맨유, '17세 佛 미드필더'에 관심...바르사-ATM과 영입 경쟁
스타드 렌의 에두아르도 카마빙가(우)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스타드 렌의 유망주 에두아드도 카마빙카(17)의 영입을 두고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쟁을 펼친다.

프랑스 출신의 카마빙가는 11세부터 렌의 아카데미에서 활약했다. 이번 시즌 1군 데뷔를 가진 그는 14경기에 나서며 중원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카마빙가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태클과 가로채기 능력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수많은 구단이 카마빙가에게 관심을 보였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르 퀴프’를 인용해 “카마빙가는 프랑스에 제일 주목받는 유망주다. 그의 활약은 이미 맨유, 바르셀나, 아틀레티코의 관심을 이끌었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카마빙가는 1군 무대에서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하지만 그의 기술적 능력과 신체적 특성은 맨유의 폴 포그바와 비교되고 있다. 앙골라 태생의 카마빙가는 6세 당시 프랑스 국적을 취득하는데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랭스의 코치들은 카마빙가의 재능을 큰 기대를 보내고 있다. 또한 그가 프랑스 대표팀에서 은골로 캉테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미 뛰어난 기량을 증명한 그는 우스만 뎀벨레, 무사 시소코와 같은 에이전트와 함께 하고 있다”며 카마빙가를 조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