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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 황의조 동료 되나...보르도-리옹-인테르 영입 삼파전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올리비에 지루의 행선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루는 2020년 여름 첼시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가운데 꽤 많은 팀들이 지루 영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프랑스 ‘막시풋’은 11일(한국시간) 영국 ‘익스프레스’를 인용해 “첼시가 지루를 이적시장에 내놓았다. 지루는 저렴한 가격에 공격을 강화하고 싶은 클럽에 알맞은 선수이다”면서 “프랑스 클럽 중 리옹, 니스, 보르도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지루는 첼시에서의 계약기간이 곧 만료된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원톱 공격수로 타미 아브라함, 미치 바추아이 등을 기용하며 지루의 입지는 좁아진 상황이다. 이번 시즌 리그 4경기 출전에 그쳤다.

또한 이 매체는 인터 밀란, 크리스탈 팰리스, 웨스트햄 역시 지루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만약 지루가 보르도 이적을 선택한다면 황의조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미 보르도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건너온 로랑 코시엘니가 뛰고 있고, 지루는 프랑스 국적으로 리그앙이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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