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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리액션] 부천 송선호 감독, "준PO 진출? 하늘의 뜻에 맡기겠다"

[인터풋볼=수원종합경기장] 신동현 기자= 수원FC의 이관우 감독 대행과 부천FC 1995의 송선호 감독이 최종 라운드를 치르는 각오를 전했다. 

부천은 9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19’ 3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격돌한다. 5위 부천은 승점 48점으로 4위 안산 그리너스를 2점 차로 추격하고 있다.

부천은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한 뒤 안산의 무승부 혹은 패배를 바라봐야 한다. 다득점에서 부천이 47점으로 안산보다 2점 많은 기록을 달리고 있지만 승리하지 못하면 준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송선호 감독은 안산과 치르는 준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에 대해 "안산이나 우리나 경기에 이겨야한다. 열심히 경기한 뒤 하늘의 뜻에 맡기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부천은 4연승을 구가하며 4위를 차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마치 송선호 감독이 언급했던 하늘의 뜻이 부천에 드리운 것 같은 기세였다. 송선호 감독은 "선수들이 노력해서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왔다. 선수들을 칭찬해주고 싶다. 여기까지 왔으니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지만 아까도 이야기했듯이 위(하늘)의 뜻이다. 우리가 잘해서, 또 열심히 해서 4연승을 했기에 이런 기회가 왔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에게 미팅할 때 부담을 안 주려고 했는데 본인들이 더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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