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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유벤투스 복귀 원하고 있어" 伊 언론의 주장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폴 포그바(26)가 유벤투스 복귀를 원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포그바는 지난 2016년 당시 세계 최고 이적료인 8,900만 파운드(약 1,319억 원)에 유벤투스를 떠나 친정팀 맨유로 복귀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사를 숨기지 않으며 이적을 암시했다.

이에 레알 마드리드가 포그바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유벤투스 역시 포그바의 재영입에 관심을 보였지만 이적료 협상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맨유에 잔류했다. 하지만 최근 포그바가 레오나르도 보누치의 챔피언스리리그 본선 진출을 자축하는 SNS 게시글에 댓글을 달면서 이적설이 재점화 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투토 스포르트’를 인용해 “포그바는 레알 이적이 좌절된 후 유벤투스 복귀를 계획하고 있다. 그의 복귀 열망은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었다. 보누치 SNS에 남긴 댓글은 이를 더 분명히 만들었을 뿐이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유벤투스 역시 포그바의 재영입에 관심이 많다. 유벤투스는 포그바의 상업적 가치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비슷하다고 판단했다. 유벤투스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가 요구한 금액보다 적은 1억 1000만 파운드(약 1.630억 원)의 금액으로 그의 영입을 시도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보누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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