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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리뷰] ‘드디어 이겼다!’ 왓포드, 노리치 2-0으로 격파하고 ‘탈꼴찌’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정말 어려운 첫 승이다. 왓포드가 이제야 첫 승을 기록하며 노리치 시티를 따돌리고 꼴찌를 탈출했다.

왓포드는 9일 새벽 5시(한국시간) 케로우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와의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왓포드는 시즌 첫 승을 기록했고, 승점 8이 돼 노리치와 사우샘프턴을 끌어내리고 꼴찌 자리에서 탈출했다.

홈팀 노리치는 푸키, 부엔디아, 트리불, 에르난데스, 매클린, 슈티퍼만, 테티, 아론스, 루이스, 고드프리, 크룰을 선발로 기용했다. 이에 맞서 왓포드는 데울로페우, 페레이라, 두쿠레, 카푸에, 휴즈, 얀마트, 카바셀레, 도근, 카스카르트, 올레바스, 포스터를 내세웠다.

경기는 시작부터 왓포드 쪽으로 기울어졌다. 노리치 수비진의 실수를 틈타 데울로페우가 경기 시작 76초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선제골을 헌납한 노리치는 동점을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급할 것이 없었던 왓포드는 효율적인 경기 운용으로 노리치의 공세에 대응했다.

이런 가운데 왓포드가 추가골까지 기록했다. 후반 7분 교체된 그레이가 투입과 동시에 데울로페우의 크로스를 감각적인 힐 킥으로 노리치의 골 망을 흔들었다.

2점 차가 되자 다급해진 노리치는 드르미치와 칸트웰을 동시에 투입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왓포드는 후반 20분 카바셀레가 경고누적으로 퇴장을 당하는 악재가 있었지만, 노리치의 파상공세를 막아서며 리그 첫 승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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