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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각하면 안돼' 맨유, 파르티잔전 앞두고 숙소 변경 결정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교통체증으로 인한 지각을 피하기 위해 숙소를 변경했다.

맨유는 8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조별예선 L조 4차전 홈경기에서 파르티잔을 상대한다. 조 선두를 달리고 있는 맨유는 파르티잔전 승리를 통해 본선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7일 “맨유가 파르티잔전에 앞서 지각을 피하기 위해 현명한 방법을 선택했다. 교통체증을 우려한 맨유는 호텔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맨유는 기존에 이용했던 호텔에 머무려고 했지만 본머스전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 방해 요소를 제거했다”고 보도했다.

맨유가 지각을 피하려는 이유가 또 있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두 차례나 지각을 한 이력이 있기 때문이다. 맨유는 지난해 10월 발렌시아전에서 교통체증 때문에 지각했다. 이에 경기가 5분이 지연됐고 UEFA는 1만 3,000파운드(약 1,933만 원)의 벌금을 부여했다.

다음 경기에서도 지각하는 모습을 보인 맨유다. 맨유 선수들이 탑승한 버스는 교통 정체에 걸려 45분 동안 도로에 갖혔다. 조세 무리뉴 감독은 경기장을 뛰어 들어와 입장했다. 이에 맨유는 지난해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숙소를 변경하며 파르티잔전을 대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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