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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종합] B.뮌헨-유벤투스, 2G 남기고 조기 16강 진출 확정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조별리그 4차전서 나란히 승리를 거둔 바이에른 뮌헨과 유벤투스가 잔여 경기와 관계없이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바이에른과 유벤투스는 7일 오전(한국시간)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4차전 경기를 치렀다.

토트넘과 같은 B조에 속한 바이에른은 올림피아코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니코 코바치 감독이 사임한 가운데 레반도프스키와 페리시치의 연속골로 승리했다.

4연승으로 승점 12점을 확보한 바이에른은 조기에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마찬가지로 로코모티브 모스크바 원정에 나선 유벤투스도 2-1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했다. 램지의 선제골로 앞서가던 유벤투스는 미란추크의 동점골로 막판까지 1-1 상황을 유지했다. 후반 추가시간에 나온 더글라스 코스타의 골로 유벤투스가 극적인 승리를 차지했다.

3승 1무 1패(승점10)가 된 유벤투스는 3위 로모모티브와 7점으로 격차를 벌려 최소 2위 자리를 확보하면서 16강 확정 팀 대열에 합류했다.

사진=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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