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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맨유 영입 희망 타깃으로 '급부상'...솔샤르 '군침'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에버턴의 공격수 히샬리송(22)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대상으로 급부상했다.

영국의 ‘이브닝스탠다드’는 6일(한국시간) “히샬리송은 수정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영입 타깃에 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맨유는 여러 공격수와 연결돼 있다. 엘링 홀란드, 마리오 만주키치는 물론 무사 뎀벨레까지 이들의 레이더에 있다.

이유는 하나다 공격 보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맨유는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로멜루 루카쿠와 알렉시스 산체스를 처분했지만, 보강은 없었다. 그리고 마커스 래쉬포드와 앙토니 마르시알 등에게 의지했지만 역부족이었고, 공격 보강이 절실한 상황까지 이어졌다.

이에 여러 공격수에게 눈독을 들이는 모양새다. 미래를 내다보는 영입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브닝 스탠다드’에 따르면 솔샤르 감독은 단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패닉 바이보다는 장기적으로 내다보고 적절한 선수들을 영입할 것이라고 한다.

솔샤르 감독의 이런 뜻을 가진 가운데 히샬리송이 영입 타깃으로 떠올랐다. 브라질 출신의 히샬리송은 2017-18 시즌 왓포드를 통해 잉글랜드 무대에 데뷔했다. 그의 잠재력을 알아본 에버턴은 지난 시즌 그를 3,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지불하고 영입했다. 에버턴으로 이적한 히샬리송은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첫 시즌 38경기 14골을 기록하며 날아올랐고, 이번 시즌 역시 12경기 4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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