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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르디 부인, 가슴 다 보이는 할로윈 의상 착용

[인터풋볼] 취재팀 = 마우로 이카르디(PSG)의 부인 완다 나라가 파격 노출 의상을 입고 할로윈 파티에 참석했다. 

완다 나라를 지난 4일 남편 이카르디와 함께 파리 생제르맹 선수단 할로윈 파티에 참석했다. 현재 이카르디는 인터밀란을 떠나 PSG에 1년 임대 생활을 하고 있다.

완다는 이번에도 가슴이 다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을 골랐다. 완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뱀파이어 분장 사진을 공개했고, PSG 선수들과 단체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완다 나라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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