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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볼륨감' 카세미루 부인의 비키니 자태

[인터풋볼] 취재팀= 카세미루(27, 레알 마드리드)의 부인 마리아가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카세미루는 지난 2013년 레알에 합류해 중원의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뛰어난 모습을 보인 카세미루는 레알에서 4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또한 2019 코파 아메리카에서 브라질 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그의 아내 안나 마리아 카세미루는 브라질의 유명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마리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마리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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