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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WC 리뷰] ‘백상훈-홍성욱 골’ 대한민국, 칠레에 2-1 승…조 2위로 16강 진출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대한민국 17세 이하(U-17) 축구 국가 대표팀이 백상훈과 홍성욱의 골을 앞세워 칠레에 승리했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17 대표팀은 3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에스타디오 클레베르 안드라데에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칠레에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김정수호는 칠레를 따돌리고 조 2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직행했다.

김정수 감독은 4-5-1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최전방에 최민서가 나섰고 엄지성, 오재혁, 윤석주, 백상훈, 이태석이 뒤를 받쳤다. 4백에는 김륜성, 손호준, 이한범, 홍성욱이 호흡을 맞췄다. 골키퍼 장갑은 신송훈이 꼈다.

선제골은 한국의 몫이었다. 한국은 전반 1분 백상훈이 강력한 슈팅으로 칠레의 골망을 흔들며 앞서 나갔다. 한국은 전반 21분 엄지성이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과는 거리가 멀었다.

한국이 한 골 더 달아났다. 한국은 전반 31분 코너킥 상황에서 홍성욱이 헤더 슈팅으로 골을 기록했다. 칠레가 추격에 나섰다. 칠레는 전반 41분 오로스가 골을 성공시켰다. 한국은 이후 이어진 칠레의 공세를 막아내며 2-1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서 칠레가 먼저 변화를 시도했다. 칠레는 후반 10분 페레스를 불러들이고 디아스를 투입했다. 이에 한국은 후반 15분 백상훈과 정상빈을 교체하며 응수했다. 한국은 후반 16분 역습 상황에서 엄지성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과는 거리가 멀었다.

한국은 후반 19분 엄지상 대신 김용학을 투입하며 다시 한 번 변화를 꾀했다. 한국은 후반 39분 정상빈이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이후 한국은 칠레의 공세를 막아내며 2-1로 승리했다.

[경기 결과]

대한민국(2): 백상훈(전 1), 홍성욱(전 31)

칠레(1): 오로스(전 41)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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