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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러운 램파드, "뤼디거, 훈련 복귀했지만 검사 받아봐야해"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안토니오 뤼디거가 훈련에 복귀했지만 아직 경기는 뛸 수 없다고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밝혔다.

첼시는 3일 2시 30분(한국시간) 왓포드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리는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왓포드 원정경기를 떠난다. 현재 첼시는 리그에서 5연승을 노리는 반면 왓포드는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경기를 앞두고 첼시의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의 복귀에 여부가 언급됐다. 뤼디거는 이번 시즌 초반부터 부상으로 결장했고, 현재 회복해 훈련에도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아직 경기에 투입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램파드 감독은 2일 사전 기자회견에서 “그는 아직 몸상태가 준비되지 않았다.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그는 골반 문제로 오는 월요일 상담을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가 얼마나 결장할 지는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 은골로 캉테 역시 마찬가지다. 지난 시즌 당했던 부상이 도미노 효과가 되어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선수들도 실망했고, 나도 그렇다. 뤼디거와 캉테를 출전시키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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