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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바디-윌리안 포함’ EPL 10월의 선수 후보 6인 발표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10월 한 달 간 EPL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는 누구였을까.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1일 공식 홈페이지 및 채널을 통해 10월 이달의 선수 후보를 발표했다. 3위를 달리는 레스터 시티는 후보 2명을 배출했고, 맨시티, 첼시, 아스톤 빌라, 셰필드는 각 1명씩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레스터는 지난 26일 사우샘프턴 원정에서 9-0 대승을 거뒀다. 당시 3골을 넣은 제이미 바디와 1골 1도움을 기록한 유리 틸레만스가 후보로 선정됐다. 이들과 함께 일카이 귄도간(맨시티), 윌리안(첼시), 잭 그릴리쉬(아스톤 빌라), 딘 헨더슨(셰필드)이 10월의 선수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

EPL은 10월의 감독상 후보도 함께 발표했다. 무패행진을 이어가는 리버풀의 이르겐 클롭 감독을 포함해 첼시의 프랭크 램파드 감독, 브라이튼의 그레이엄 포터 감독, 레스터의 브랜든 로저스 감독, 아스톤 빌라의 딘 스미스 감독이 후보로 선정됐다.

사진=게티이미지, E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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