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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은 안돼' 바르사, 라키티치 라이벌 팀 이적은 막는다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바르셀로나에서 입지가 좁아진 이반 라키티치에 대한 빅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시 관심을 표시했지만 바르셀로나는 라이벌 팀에 보낼 생각이 없어 보인다.

지난 시즌과 이번 시즌의 라키티치의 입지가 완전히 달라졌다. 지난 시즌 29경기를 선발 출전하며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의 신뢰를 받았지만 이번 시즌에는 교체 출전도 쉽지 않다. 컵 경기에서만 모습을 드러내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라키티치 역시 탈출구가 필요하다. 유로 2020을 위해 크로아티아 대표팀에 승선하려면 정기적인 출전은 필수이기 때문이다.

이미 여러 팀이 라키티치에 관심을 보였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탈리아에서는 인터 밀란이 라티키치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같은 리그 라이벌 아틀레티코까지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바르셀로나는 리그 라이벌 팀에 라키티치를 보낼 생각이 없어 보인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라키티치의 이적을 생각하고 있지만 오직 한 가지 옵션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 바로 아틀레티코로 이적하는 것이다. 바르셀로나는 직접적으로 라이벌 팀을 강화시켜주길 원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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