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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STAR] '멀티골' 케인, 조별리그서만 16골...스콜스에 이어 英 2위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해리 케인이 멀티골을 득점하며 자신의 조별리그 16호 골을 달성했다.

토트넘은 23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3차전 홈경기에서 레드스타에 5-0으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최근 좋지 않은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 승리가 꼭 필요했다. 경기에 나선 선수들도 이 점을 잘 알고 있었고, 초반부터 즈베즈다를 밀어붙였다.

초반 공세는 즈베즈다에 제대로 먹혔다. 해리 케인이 전반 9분 헤딩 골로 포문을 열었고, 이어 손흥민이 전반 16분, 44분에 멀티골을 기록하며 3-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도 에릭 라멜라의 골과 케인의 추가골로 모처럼 대승을 거둔 토트넘이다.

이날 케인과 손흥민이 멀티골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멀티골로 케인은 조별 리그에서만 16호 골을 달성하며 영국 선수 중 조별 리그 가장 많이 득점한 선수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19골을 터뜨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폴 스콜스다.

케인은 아직 26세에 불과하다. 앞으로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기회는 많이 있고, 스콜스의 기록도 자연스럽게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시즌 남은 조별 예선 두 경기서 케인이 최다 득점자로 올라설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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