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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볼에 만족한 호날두,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 체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호날두는 지난 2018년 레알 마드리드를 떤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이제 두 번째 시즌이지만 감독도 한 번 바뀌었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2018-19시즌을 마지막으로 유벤투스와 작별했고, 사리 감독이 새롭게 팀을 이끌고 있다.

최근에는 1위 자리도 탈환한 유벤투스다. 시즌 초반 좋은 흐름을 가져가고 있는 인터 밀란에 밀려 선두 자리를 뺏기기도 했지만 두 팀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면서 다시 1위로 올라섰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1위를 순항 중인 유벤투스는 이번에 로코모티브 모스크바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경기 하루 전엔 22일(한국시간) 사전 기자회견이 열렸고, 호날두가 사리 감독과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호날두는 먼저 사리 체제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우리는 알레그리와도 잘했지만 사리와 함께 더 나아지고 있다. 내 포지션이 조금 바뀌었지만 나는 경기장에서 좋은 위치를 선점하려고 한다. 나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좋아한다. 아직 해결해야할 것들이 있지만 나는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챔피언스리그에 대해서는 “우리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이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의 목표이다. 발롱도르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내가 이기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개인상을 받는 것은 팀과 함께한 결과물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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