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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효과' 톡톡히 본 바르사, 선발 복귀 후 4연승+리그선두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32)의 부상 복귀 이후 연승과 함께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9일 오후 8시(한국시간) 스페인 에이바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이푸루아에서 열린 2019-20시즌 스페인 라 리가 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에이바르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4연승과 함께 리그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메시는 이날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후반 13분 앙투안 그리즈만의 패스를 받아 골을 터뜨리며 팀의 2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어 후반 21분 루이스 수아레스의 골을 도우며 쐐기골을 합작했다.

시즌 초반 입은 부상을 털어내고 완전히 돌아온 메시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0일 바르셀로나는 메시가 없는 동안 리그에서 2승 1무 2패를 기록하며 경기당 승점 1.4점을 거뒀다. 하지만 메시가 선발 복귀한 비야레알전 이후 4연승을 달리며 100%의 승률을 자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메시는 비야 레알전에서 허벅지에 충격을 입어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됐다. 하지만 이번에는 곧바로 복귀에 성공했다. 이후 메시는 세비야-에이바르 2연전에서 모두 골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드에 승점 1점 앞선 선두 자리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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