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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STAR] '선제골' 골침묵 깨뜨린 래시포드, 양팀 통틀어 평점 1위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리버풀을 상대로 선제골을 기록하며 양 팀 선수 중 평점 1위를 기록했다. 

맨유는 21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리버풀과 1-1로 비겼다. 맨유는 승점 3점을 추가하는 데는 실패했지만 일단 분위기 반전은 어느 정도 이뤄냈다.

래시포드도 이날 선발 출전해 전반적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래시포드는 전반부터 부지런히 뛰어다니며 리버풀의 수비진을 괴롭혔고, 빠른 스피드로 공간을 창출해냈다.

선제골도 넣으며 골 침묵을 깨뜨렸다. 래시포드는 전반 36분 리버풀 수비진의 뒷공간을 파고 들었고, 다니엘 제임스의 절묘한 크로스를 밀어넣으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날 골을 래시포드가 지난달 14일 레스터 시티 전 결승골 이후 4경기 만에 기록한 득점이었다. 

중요한 득점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도 칭찬했다. 솔샤르 감독은 경기 후 ‘BBC 라디오5’를 통해 “환상적인 골이었다. 우리는 제임스와 래시포드가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질주할 것을 요청했다. 이번 시즌 최고의 경기력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영국 언론들도 래시포드의 활약을 인정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와 ‘BBC’는 각각 양 팀 선수들 중 최고 평점인 8점과 7.7점을 부여하며 래시포드를 이날 경기 최고의 선수로 꼽았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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