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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훔 칼스루에] 최경록, 전반 21분 득점포 가동...리그 1호골

[인터풋볼=보훔(독일)] 임진욱 통신원= 최경록이 리그 1호골을 터트렸다. 좌측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깔끔하게 밀어 넣었다.

칼스루에는 20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보훔에 위치한 루르 슈타디온에서 진행 중인 보훔과의 2019-20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 1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1로 앞서고 있다.

최경록은 보훔을 상대로 선발 출전했다. 최경록은 2선 중앙 공격수로 나섰다. 전반 8분, 칼스루에는 호프만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하지만 전반 10분, 데클라리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1-1로 팽팽히 맞섰다.

전반 17분, 프뢰드가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하며 칼스루에가 어려운 경기를 맞이하는 듯 했다. 하지만 전반 21분, 왼쪽에서 로스바흐가 올린 크로스를 최경록이 문전으로 쇄도하며 밀어 넣었다. 최경록의 리그 1호골.

최경록의 추가골을 앞세워 칼스루에가 보훔에 리드를 가져가고 있다. 칼스루에가 승리를 거둔다면 리그 5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게 된다.

사진 = 임진욱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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